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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제8대 대한심혈관 기술학회 (KCTA) 회장을 맡게 된 이민석 입니다.
먼저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에게 회장이라는 무거운 직책을 맡겨주신 대의원, 여러 동료 선 후배 선생님들께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KCTA는 지난 20년간 명실공히 심장중재시술 분야의 가장 전문화된 연구회로 성장 발전 해 왔습니다. 그간 심장학회 및 심혈관중재학회 와 의 협력을 통해 많은 학술적 업적을 이루었으며 중재시술 인증제를 통하여 중재시술 분야에 근무하는 의료기사, 간호사의 전문성을 저희 자격(KCTA license)을 통하여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 자격(KCTA license)은 취득한 회원이 1000명에 이를 정도로 양적으로도 크게 성장 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양적 성장과 더불어 질적 관리가 더욱 더 절실히 요구 되리라 사료 됩니다. 저는 자격의 질적 관리를 통하여 KCTA license가 회원 여러분의 근무 여건을 보장하는 하나의 조건으로도 인정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 해 나가도록 할 계획 입니다. 최근 심혈관 중재시술분야는 급격한 발전 및 변화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 이에 관련된 회원들의 연구활동 및 병원에서 근무 활동에 대하여 바람직한 표준지침이 필요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이를 평가하는 공정하고 체계적인 규정도 필요 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앞으로 저희 연구회에서는 이러한 표준 지침과 규정을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하여 만들고 이에 따른 회원들의 자발적인 질적 향상을 유도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하여 보다 질적으로 우수한 연구회로써의 파이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회원 여러분께 약속 드립니다.

저는 임기 중에 심혈관중재학회 분야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및 의료기사를 위한 업무지침서를 출간 할 예정 입니다. 이 업무 지침서는 향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하여 지침서로써의 기능뿐 아니라 자격시험의 교재로도 사용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전임 회장임기에서 추진했던 저희 학회의 globalization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생각 입니다. 일본, 중국을 포함하여 미국, 유럽 등지의 학회와도 협력하여 상호 교류 가능한 세션을 발굴 함으로써 좀더 다양한 학회 참여 기회를 회원 여러분께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본회 임원진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위와 같은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회원 여러분의 건승과 앞으로도 KCTA의 눈부신 발전을 기원하며 항상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연구회, 건실한 운영과 투명한 의견 반영이 이루어 지는 연구회가 될 수 있도록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이민석 배상